해킨을 위한 저소음 케이스 구입 답이 없는 애플빠의 IT생각

NZXT H2를 샀다. 저소음케이스로 요즘 매우 각광받고 있는 케이스로, fractal design R3과 더불어 요즘 가장 잘나가는 10만원대 미들타워 케이스 되시겠다.

자세한 스펙은 쿨엔조이 리뷰 참고.



R3이 좀더 인기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전면디자인이 더 끌리고 usb3.0이 달려있고 가격도 저렴하길래 이 놈으로 결정했다.

이어지는 내용

삼성과 애플/서태지와 The Killers 답이 없는 애플빠의 IT생각

서태지가 예전에 모아이 공연 퍼포먼스를 했는데 그게 더킬러스의 표절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http://liebe.tistory.com/283


여길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삼성과 애플도 지금 비슷한 관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만 노래표절보다 퍼포먼스표절시비는 훨씬 애매한 영역이고 딱히 표절했다 안했다 구분짓기 어렵습니다.

이번에 애플이 삼성한테 시비를 건것도 마찬가지 맥락이라고 봅니다.


p.s 그래서 애플이 하는 행동이 이상한 거죠. 이길 걸 자신하고 나왔다면 비장의 카드가 있다는 거고 진다면 그냥 잡스의 독단의 의한 결정이라는 건데 속을 알 수 가 없네요. 그냥 안드로이드 개갞끼 나랑도 뜰까 이건가;;


샌디브릿지 해킨 완료 답이 없는 애플빠의 IT생각



샌디는 쓰고 싶은데 아이맥은 안나오고

결정적으로 패널이슈가 너무 심각해서;;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mac&wr_id=404498

설계미스로 액정에 얼룩이 지는 비율이 높다는데

문제는 케어가 있음에도 돈을 내놓으라는 뻔뻔스러운 작태.

그래서 해킨을 알아보던 중 개념글을 발견

http://www.insanelymac.com/forum/index.php?showtopic=252849


이건 뭐 한방패치급 해킨. 완전 쉬워보여서 당장 다나와에 주문


조...좋은 샌디브리지 가격이다. 원래는 ssd도 달려고 했으나 그것까지 달면 너무 비싸잖아.

그리고 천천히 사양이 올라가는 맛이 있어야 나중에 또 한번 즐겁게 부왘하고 말이지



해킨은 생초짜라 iboot라는 부트로더를 변형해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까지 꽤나 시간이 걸림.

부트로더시디 넣고 리테일 넣을 때 f5를 눌러야 된다는 중대한 사실을 깜빡해서 시간 날림

EFI BIOS에서 AHCI모드 체크를 해줘야 된다는 것을 깜빡하여 시간 날림.

각종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한방파일로 설치하는데 이더넷도 안잡히고 블투도 안잡혀서 그냥 멀티비스트로 깔아서 하느라 시간날림

블투는 윈도7깔면 잘 잡힌다는 말이 있길래 윈도7까느라 또 시간날림.

대충 6~7시간은 소모한듯.


결론: 이렇게 한방파일로 만들어줘도 이렇게 삽질하는데 그냥 맨땅에 헤딩하는 분들은 존경스럽다.



노바벤치로 대략 1100점 정도 찍었던 듯.

근데 벤치가 중요한 게 아니고 hdd인데도 아이튠즈가 한번 퉁하고 튕기니까 바로 뜨는게 제일 만족스러움

파폭은 호구인지 아직도 초기구동속도에서 정신 못차림.

램이 깡패라서 아무리 뭘 열어도 느려짐이 없음.

이제 스타2만 사서 하면 되나;;



영상쪽 분들은 제 견적에서 i7으로 고치시고 그래픽카드만 좀 낮춰주시면 완벽할 듯 하네요.

근데 왜 너만 ddr2냐;;


변태같이 엄청열어도 전혀 느려지지 않습니다.



또다른 결론: 샌디쨔응 하앜하앜

MGMT 내한공연 D-5 신기하고 즐거운 음악

벌써부터 잠이 안온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이젠 싫다. 사회를 보는 방관자

조찬기도회 무릎 사건 -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본문 중에서 웃음만 나오는 부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이명박이, 서울의 시장인 이명박이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 자체가 싫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도대체 당신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권위를 왜 인정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성모독이라고 해보시던지요. 전 그 신성 안 믿거든요.

또다른 부분

사실, 당연한 이야기다. 비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을 이해할 수 없다.기독교인들이 가진 신념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자신의 대표가죄인처럼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며, 더 나아가서는 국가의 운영도하나님께 물어가면서 한다는 인상도 싫었던 게 아닐까 싶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싫다고요.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나잖아요. 분명히 말하자. 현대사회에서는 민주주의의 가치가 종교보다 우위에 있다. 이게 싫으면 나라를 차려서 딴데로 떠나라.

그런데, 그게 싫었다면 기독교인 대통령을 뽑지 않았어야 옳다.기독교의 관점에서 모든 사람들은 죄인이기 때문이다. 대통령도 마찬가지다.따라서 회개가 필요하다. 반성이 필요하고, 피조물인 자신의 지위를 깨닫고 신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독교 관점은 죄인이지만 멀쩡한 비기독교인도 죄인으로 싸잡는 건 뭔가요? 그건 당신의 신념일 뿐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개독이라고 까이는 이들보다는 나은 수준이라지만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정상적인 신도의 수준입니다. 이젠 기독교 자체가 보기 싫습니다. 기독교 교리 자체가 못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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